구미시(시장 남유진)가 올해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20일 선정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5개 광역'기초자치단체와 17개 시'도교육청 민원실을 대상으로 시설과 서비스를 종합 평가'선정해 이를 3년간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구미시는 협소한 민원실 환경에도 민원 편의공간을 갖춘 시설로 호평받았으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배려창구', 장애인 도움 벨 설치, 임산부 배려석과 유아의자 배치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환경을 마련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묵 구미부시장은 "평소 민원실 환경개선과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편리한 민원실 환경과 시민이 만족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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