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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과거 발언 재조명 "샤론스톤 내 라이벌, 29세 연하남 만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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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김부선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부선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함께 출연한 이기우에게 호감을 보이며 폭탄 발언을 밝혔다.

당시 김부선은 이기우의 나이가 32살이라는 말을 듣고는 "내 기준에 차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김부선은 "29세 연하의 남자를 만나고 싶다"라고 폭탄 발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부선은 29세 연하남을 만나고 싶어하는 이유에 대해 "해외 토픽을 보니 샤론스톤이 28세 연하의 남자와 해변에서 놀아나고 있더라"라며 "샤론스톤이 내 라이벌이예요. 샤론스톤보다 내가 다리도 길고 더 예쁘다. 걔들은 성형인이지만 나는 자연인이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한편 22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서 '무사방송기원' 특집으로 김부선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부선은 자신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김구라에게 "전화번호 좀 달라"고 말한 뒤 "3년 전에 김구라를 만나고 정말 설레였다. 완전 내 스타일이다"라며 "한 번도 내가 남자한테 프러포즈한 적이 없다. (김구라의 아들인)동현이 잘 키워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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