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서 수능 시험 중 규모 1.7 지진…"수능 중단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진 피해가 난 경북 포항 일대에서 23일 대입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치러지는 가운데 약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1시 35분 51초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점에서 규모 1.7 지진이 났다.

규모가 작아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진동을 느꼈다거나 '쿵' 소리를 들었다는 신고가 기상청에 들어왔다.

경북도 수능상황본부는 진동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작은 규모 지진이어서 시험을 중단하지 않았다.

도 수능상황본부 관계자는 "시험을 진행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고 모든 시험장에서 정상적으로 시험을 치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