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다른 고'가 온다"…美언론 "고진영, LPGA 신인상 1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골프채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을 선언한 고진영(22)을 다음 시즌 신인상 1순위로 꼽았다. 골프채널은 23일(한국시각) "리디아 외에 '새로운 고'가 LPGA로 온다"며 고진영의 투어 진출 소식을 보도했다.

골프채널은 그러면서 고진영이 리디아 고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2년 전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하면서 처음 국제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고진영은 아직 미국 진출 결심을 굳히기 전인 지난 19일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당시 골프채널에 "집을 떠나는 것은 어려운 결정"이라며 "가족 없이 혼자 멀리 떨어진 데서 느껴야 할 외로움이 가장 힘든 점"이라고 말했다.

골프채널은 "고진영은 내년 LPGA 신인상의 가장 유력한 후보가 될 것"이라며 김세영, 전인지, 박성현 등 한국 선수들이 3년 연속 신인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