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나자마자 대입 설명회와 상담이 이어진다. 가채점을 기반으로 수시모집 최종 전략 제시와 정시전형을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전망이다.
매일신문은 대구시 일반계고교학부모연합회와 공동으로 25일(토) 오후 2시 대륜고등학교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18학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 분석 및 수시 최종 전략 설명회'를 연다.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현장방문하면 된다.
송원학원이 후원하는 설명회는 1부에서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가 '2018학년도 논'구술 출제 경향 전망 및 대비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2부에서는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이 '2018학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 분석 및 수시'정시 지원전략'을 설명한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입시전문가와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2018학년도 정시 가채점 전국 주요대학 배치기준표, 수능 가채점 결과 분석 자료, 2018학년도 최종 지원전략 자료집을 현장에서 배부할 계획이다.
대구시교육청도 다음 달 12~30일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정시전형 대비 상담실'을 연다. 장소는 시교육청 본관 지하 1층 교육안전종합상황실이며 시간은 평일 오후 4~8시, 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1시에 열린다. 신청은 오는 30일~12월 7일 '진학진로정보센터'(jinhak.dge.go.kr)에서 온라인으로 해야 한다.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