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대통령, 강진 발생 9일 만에 포항 방문…이재민·수험생 위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재인 대통령이 포항 강진 발생 9일 만인 24일 포항 현지를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당초 지진 발생 직후 포항을 방문할 계획이었지만 지진 여파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주일 연기되면서 이날 현장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포항 방문 첫 일정으로 포항여고를 방문해 학생들을 위로하고 전날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과 대화를 진행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지진 피해가 심한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피해 및 복구 현황을 보고받는 한편 이재민들과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직접 들을 방침이다.

또 이재민들이 임시거처로 옮긴 임대아파트를 방문해 이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현지에서 이재민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함께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피해와 복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으시고 시민들의 민원을 공개적으로 받을 것"이라며 "이재민들의 고충도 직접 청취하시고 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