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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일승' 윤균상, 첫 회부터 강렬하다 '날선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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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일승 / 사진출처 - SBS
의문의 일승 / 사진출처 - SBS '의문의 일승'

'의문의 일승' 윤균상의 거친 반항이 포착됐다.

11월 27일 안방극장을 통쾌하게 물들일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연출 신경수/제작 래몽래인)이 첫 방송된다. 끊임없이 휘몰아칠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카 액션, 수중 액션, 탈주 액션 등 다채로운 액션신이 등장할 것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사형수, 탈옥수, 가짜 형사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매력을 200% 더할 윤균상(김종삼/오일승 역)에게 기대가 모인다. 윤균상은 가짜 형사가 된 사형수로, 어느 날 갑자기 광역수사대 암수전담팀에 합류해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물. 뛰어난 촉을 지닌 영특한 가짜 형사가 적폐무리와 맞서 싸우는 흥미진진한 과정을 통해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1월 26일,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사형수 윤균상의 돌발행동이 포착됐다. 일촉즉발의 상황을 암시하는, 윤균상과 교도관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교도관과 왜 이토록 거칠게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지 강력한 궁금증을 남긴다. 윤균상은 교도관과 팽팽하게 대치하며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교도관들에게 제압을 당하고 있지만, 이를 벗어나려는 몸부림이 심상치 않다.

그런가 하면 교도소 10년 생활 내공을 자랑하는 모범수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날선 눈빛이 눈길을 끈다. 강렬한 윤균상의 눈빛은 그가 간직한 사연을 궁금하게 하며, 본 장면이 등장할 1회에 호기심과 기대감을 동시에 치솟게 한다.

'의문의 일승' 측은 "드라마 특성상 액션신이 많다. 윤균상은 이를 모두 소화하며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 장면 역시 격한 몸싸움이 지속된 장면이다. 윤균상이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친 만큼, 몰입도 높은 장면이 될 것이다. 그가 간직한 사연이 무엇일지, 내일 첫 방송되는 '의문의 일승'을 본방사수하며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은 가짜 형사 오일승(윤균상 분)의 인생 몰빵 배짱 활극. '누명 쓴 사형수'에서 '어쩌다 탈옥수'가 된 의문의 한 남자가 '가짜 형사 오일승'이 되어 숨어 있는 적폐들을 쳐부수는 이야기다. 하루 뒤, 11월 27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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