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영남인 한마당' 콘서트가 25일 오후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사)강원도민중앙회(회장 전순표)와 (재)영남지역강원도민연합회(회장 김종해), 매일신문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평창 동계올림픽 티켓 구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동영상 상영과 경기 일정 안내 등 국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위한 홍보 행사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선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인 알리, 린, 김태우, 옴므가 출연하는 '추억을 노래하다' 콘서트가 2시간 동안 열려 시민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김종해 영남지역강원도민연합회 회장은 "대구와 경북 시'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가장 아름답고 세계적인 평창 동계올림픽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한마당 축제에는 대구와 경북을 비롯해 부산, 울산, 경남에 거주하는 출향 강원도민들이 대거 참석해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다 함께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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