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지진 피해 성금] 박한기 2작전사령관 육군 대표로 3억1,900여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한기(대장) 2작전사령관은 27일 경북도청을 방문, 김관용 경북도지사에게 육군을 대표해 포항지역 지진 피해 주민돕기 성금 3억1천90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진 피해 주민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 생활의 안정을 되찾고 조속히 피해가 복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육군 장병이 이달 20일부터 한 주간 자율적으로 모금한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