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도정은 일자리·4차 혁명·허리 경제권" 김관용 도지사 시정연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7일 경북도의회 제296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도정운영 방향 핵심을 ▷경북형 일자리 ▷4차 산업혁명시대 신성장산업 육성 ▷한반도 허리 경제권과 균형 발전이라고 밝혔다.

김 도지사는 "좋은 일자리는 기업에 달려 있다"면서 "스마트팩토리 육성을 통한 제조업 경쟁력 혁신과 3대 가속기를 기반으로 한 신약과 바이오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첨단 베어링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 탄소 및 타이타늄, 경량 알루미늄 등 3대 경량소재벨트 구축 등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착실하게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재난 재해로부터 도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국립지진방재연구원' 건립과 국가 차원의 근본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지진 피해 지역 시설 재건축을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스마트 안전도시' 건설을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김 도지사는 "농업은 생명산업이자 안보산업이며, 침체된 국가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라면서 "'청년CEO 육성'과 '창농지원'에도 힘을 쏟아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