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사회공헌재단, 구세군 시종식서 다문화 청소년 15명에 장학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사회공헌재단은 26일 대구시 교육청에서 개최된 구세군(대구경북지방본영) 시종식에서 지역 다문화 청소년에게 전달될 장학금을 기증했다.

DGB대구은행을 비롯한 DGB금융그룹 임직원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급여의 1%를 DGB사회공헌재단에 기부한 재원으로 마련된 장학금으로 지역 다문화 청소년 15명에게 각 20만원씩 전달된다.

DGB금융그룹은 이번 장학금 전달을 비롯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연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연탄 12만 장 및 5천㎏의 김장 나눔 행사 등을 진행했으며, 포항 지진 피해에 구호성금 1억1천만원과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5억원 전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