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지진 피해 성금] 대구상공회의소 5천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진영환) 회장단은 포항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진영환 대구상의 회장은 27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포항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위로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또 "지난해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셨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양 지역 상공인들이 협력함으로써 대구경북 상생 발전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