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제7대 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및 상임안무자에 김성용(41'사진) 씨를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경북예고를 거쳐 한양대 무용학과, 동대학원 무용학과(석사)를 졸업했으며, 현재 영남대 무용학전공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7년 최연소로 동아 콩쿠르 금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무용제 대상 등 다양한 수상 및 연출'안무 경력을 가지고 있다.
김 내정자는 "시립무용단을 지역 중심, 창의적인 무용단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라며 "지역정체성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무용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온힘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시는 내정자에 대한 결격사유 조회 등을 거쳐 12월 초 위촉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