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운찬 전 국무총리, KBO 새 총재로 추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한국프로야구를 관장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로 추천됐다.

KBO는 29일 2017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12월 말 임기가 끝나는 구본능 총재의 후임에 정 전 총리를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구 총재와 양해영 사무총장, 각 구단 대표는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정 전 총리를 선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동환 대표는 구 총재에게 의결권을 위임했다. 정 전 총리가 총회를 통과하면 제22대 총재가 된다.

이사회를 거친 터라 이변이 없는 한 정 전 총리가 총재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서울대 총장으로 일하기도 한 정 전 총리는 소문난 야구광. 야구 경기뿐 아니라 야구계 현안에 적지 않은 관심을 보여와 각 구단 대표는 그를 추천했다. 정 전 총리가 총회를 통과하면 내년 1월 1일부터 3년 동안 KBO의 수장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