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회장 박성민)는 지난달 30일 호텔라온제나에서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의원 및 중소병원은 경증질환자와 만성질환자의 진료를 확대하고, 대형병원은 중증질환자에 집중해 환자 만족도와 진료 적정성, 진료 성과 및 경영 효율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지역 동네의원과 2차 중소병원은 중증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자나 대형병원으로 전원이 필요한 환자들이 지역 대형병원에서 진료를 받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