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대구은행 제2본점 앞 크리스마스 조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리 크리스마스'. 지난달 30일 대구 북구 칠성동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 세워진 크리스마스 경관 조명이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남측 정문 앞에는 높이 5m의 대형 사각기둥 9개와 각 기둥을 아치 형태로 연결한 트리 장식은 '2018년이 DGB대구은행이 걸어온 50년과 향후 지속 발전하여야 할 50년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는 상징성을 부여했다는 것이 은행 측 설명이다. DGB대구은행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