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지진 피해 성금 ] 박영서 도의원 1천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영서(54) 경북도의원(문경 1선거구'행정보건복지위 부위원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은 문경의 어려운 이웃과 포항 지진 이재민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2천500만원을 기탁했다. 박 도의원은 4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참석해 성금 1천500만원을 전달하고 포항 지진 이재민돕기 성금으로도 1천만원을 더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영서 도의원은 "애초에는 불우이웃돕기 성금만 기탁할 계획이었는데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겨울을 나게 된 포항 이재민들에게도 작은 도움을 주고 싶어 추가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