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 영흥도 인근 해변서 시신 1구 발견…신원 확인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 추돌사고 지점 인근 해변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1구가 발견됐다.

5일 인천시 옹진군과 해경에 따르면 5일 오전 인천시 영흥도 노가리 해변 인근에서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해경은 낚시배 추돌사고로 실종된 2명을 찾는 수색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다. 해경은 이 시신이 2명의 실종자 중 한 명인지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