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지 담은 버스정류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주시 남원동(동장 전병순)이 최근 한 시내버스 승강장을 상주보와 경천대를 비롯한 상주지역 대표 관광지 풍경을 담은 대형 사진으로 새롭게 꾸며 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낡은 승강장을 말끔히 도색하고 부스 안 모든 공간에는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사진이 42점이나 부착됐는데 대부분 드론 등으로 촬영된 최신 사진들이다. 상주의 관광명소를 한눈에 모두 보고 싶다면 이 승강장을 찾으면 해결할 수 있을 정도다. 전병순 상주시 남원동장은 "시민들이 잠시나마 지역의 명소를 감상하면서 보다 여유롭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상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