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자' 봉준호, 디렉터스컷 감독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7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올해의 감독상 수상자로 '옥자'를 연출한 봉준호 감독이 선정됐다고 한국영화감독조합이 6일 밝혔다.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한국영화감독조합에 소속된 감독 300여 명이 투표로 선정해 주는 상이다. 올해의 신인감독상은 '꿈의 제인'의 조현훈 감독, 비전상은 '공범자들'의 최승호 감독, 장르영화상은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각각 받게 됐다.

설경구는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올해의 남자배우상을, 나문희는 '아이 캔 스피크'로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각각 수상한다.

'택시운전사'의 최귀화와 '박열'의 최희서는 각각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받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