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자' 봉준호, 디렉터스컷 감독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17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올해의 감독상 수상자로 '옥자'를 연출한 봉준호 감독이 선정됐다고 한국영화감독조합이 6일 밝혔다.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한국영화감독조합에 소속된 감독 300여 명이 투표로 선정해 주는 상이다. 올해의 신인감독상은 '꿈의 제인'의 조현훈 감독, 비전상은 '공범자들'의 최승호 감독, 장르영화상은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각각 받게 됐다.

설경구는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올해의 남자배우상을, 나문희는 '아이 캔 스피크'로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각각 수상한다.

'택시운전사'의 최귀화와 '박열'의 최희서는 각각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받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