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등 43명·고등 45명 수료생 배출…대구대 주니어 화이트 해커 교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등과정 수료생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대 제공
중등과정 수료생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 정보보호영재교육원(원장 김창훈)이 4기 주니어 화이트 해커 교육과정을 이수한 8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원은 최근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에서 화이트 해커 4기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서는 총 100시간 교육 중 80% 이상을 이수한 중학생 43명, 고등학생 45명 등 총 88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이들은 지난 3월에 선발돼 약 9개월간 매주 토요일 주니어 해커 양성교육을 받아왔다.

한편 대구대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은 지난 2014년 교육부가 미래의 화이트 해커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에 최초로 설치한 영재교육원이다.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학생별 수준에 맞게 중등과정(기초'심화과정), 고등과정(기초심화'전문해킹준비'전문해킹추적) 등으로 반을 구분해 운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