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욱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교사가 '2017 올해의 스승상'을 받았다. '올해의 스승상'은 교육부와 조선일보사가 학교교육 발전에 헌신한 평교사에게 주는 상이다. 2000년 교직에 들어선 정 교사는 학생 재능에 맞는 발명, 봉사, 창업, 기능 동아리 구성 등 인재육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기 계발에도 열심이어서 용접기능장, 배관기능장, 호주직업기술교육교사 자격 등을 취득하기도 했다. 정 교사는 "평소 동아리 활동에 관심을 두고 학생들과 함께 활동한 것이 보람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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