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욱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교사가 '2017 올해의 스승상'을 받았다. '올해의 스승상'은 교육부와 조선일보사가 학교교육 발전에 헌신한 평교사에게 주는 상이다. 2000년 교직에 들어선 정 교사는 학생 재능에 맞는 발명, 봉사, 창업, 기능 동아리 구성 등 인재육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기 계발에도 열심이어서 용접기능장, 배관기능장, 호주직업기술교육교사 자격 등을 취득하기도 했다. 정 교사는 "평소 동아리 활동에 관심을 두고 학생들과 함께 활동한 것이 보람 있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