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욱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교사가 '2017 올해의 스승상'을 받았다. '올해의 스승상'은 교육부와 조선일보사가 학교교육 발전에 헌신한 평교사에게 주는 상이다. 2000년 교직에 들어선 정 교사는 학생 재능에 맞는 발명, 봉사, 창업, 기능 동아리 구성 등 인재육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기 계발에도 열심이어서 용접기능장, 배관기능장, 호주직업기술교육교사 자격 등을 취득하기도 했다. 정 교사는 "평소 동아리 활동에 관심을 두고 학생들과 함께 활동한 것이 보람 있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