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훈처럼 달려보자…신천 스케이트장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대구 중구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에 문을 연 '신천 스케이트장'을 찾은 청소년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문구가 새겨진 빙판을 질주하고 있다. 대구시가 2008년 개장한 신천 스케이트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민속썰매장도 함께 운영하고 동시에 500여 명이 이용 가능하도록 규모와 시설을 확충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