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유승민 "6월 지방선거에서 우선 한국당과 정면 승부하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3일 오후 대구를 찾았다.

유승민 대표는 바른정당 신년교례회차 대구시·경북도당을 찾은 자리에서 "자유한국당과 민주당이 양 극단에서 (국민의당과)통합 작업을 방해하려 하는데 이는 우리가 무섭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 유 대표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바른정당이 당초 추구한 정치를 반드시 지켜낼 것이다"며 "개혁보수 기치 위에서 당을 더 크고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원칙 있고 명분 있는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원과 국민들에게 실망을 주는 협상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바른정당을 지키고 헐값에 팔아넘기지는 않을 것"이라며 자신의 과거 약속을 되새겼다.

유승민 대표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내 시도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우선 한국당과 정면 승부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정 붙일 곳을 잃은 상황이다"고 말하며 "바른정당이 시도민의 마음을 얻어 기적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소리높였다.

한편 이날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바른정당 당원들은 4일 환갑을 맞는 유승민 대표의 깜짝 생일 파티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