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병원이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에 나섰다.
대구가톨릭대병원이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펼친 것은 이번이 6회째. 2008년 필리핀 파야타스에서 봉사활동을 한 것이 첫 번째다. 이번엔 흉부외과 배지훈 교수를 단장으로 한 36명의 봉사단이 6일 캄보디아로 출발, 11일까지 사랑의 의술을 펼친다. 봉사단은 바탐방, 쩜나옴, 니쿰, 다헨 등을 이동하며 진료를 진행 중이다.
의료원장인 최경환 신부는 "의료봉사를 통해 스스로 많이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경험을 통해 마음이 더 따뜻한 의료인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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