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TP '융합전략기획단' 발족…4차 산업혁명 미래과제 발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8일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융합전략기획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구조를 비롯해 미래전략과제를 발굴하고, 동시에 지역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하는 미래 경쟁력을 키우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융합전략기획단은 4차 산업혁명으로 동종'이종 업체 간의 '협력형 경쟁'이 핵심전략으로 뜨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최정건 나노융합실용화센터장을 단장으로 선임하고 3개(나노'모바일'바이오) 특화센터와 정책기획단 등을 꾸렸다.

권업 대구TP 원장은 "미래형자동차와 물, 의료 등 현재 대구가 강점을 보이는 5대 핵심 산업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 흐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둘 예정"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