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원래 자연지형 최대한 살린 인공 생태숲, 경기도 광주 화담숲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생명의 숲 우리…' 오후 9시 40분

1년간 숲의 사계절을 카메라에 담은 자연 생태 다큐멘터리가 방송된다. 경기도 광주시 해발 482m 발이봉 기슭에 자리 잡은 화담숲을 조명한다. 원래 자연지형을 최대한 살려 인공적으로 만든 생태숲으로, 4천300여 종의 식물이 자란다. 제작진은 올빼미가 바위 밑에 둥지를 튼 모습,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금강산 귤빛부전나비의 먹이활동과 짝짓기, 벙어리 뻐꾸기가 산솔새 둥지에 탁란한 모습 등을 소개한다.

또한 애반딧불이의 탄생과 먹이활동, 붉은머리오목눈이의 모성애, 도토리 거위벌레 수컷들의 치열한 암컷 쟁탈전 등도 카메라에 담았다. 이 프로그램을 제작한 TV유니온의 안희구 PD는 "자연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알려진 인간이 자연환경 복원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KBS1 TV '신년특집-생명의 숲 우리 곁에서다' 편은 16일 오후 9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