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용화 SNS 비공개 전환 할까… 경희대 아이돌 연루 보도에 악플 잇따라 "빨리 사과해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용화 경희대 아이돌 / 사진출처 - 정용화 인스타그램 캡쳐
정용화 경희대 아이돌 / 사진출처 - 정용화 인스타그램 캡쳐

정용화가 경희대 아이돌 사건에 연루된 소식이 전해지며 정 씨의 SNS가 악플로 도배되고 있다.

17일 한 매체는 "2016년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지원했다가 정식 면접을 보지 않고 합격한 연예인은 정용화로 확인됐다" 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정용화의 개인 SNS는 이를 비난하는 누리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빨리 사과하시죠. 다른 연예인들 엄하게 욕먹음..", "반성해라", "사과좀 빨리 해라", "진짜 너냐? 소속사 침묵하는거보면 맞는듯..", "좀있음 인스타 닫겠네", "인스타 닫기전에 우리 모두 진상요구 합시다!", "실망이다..", "팬으로서 화가나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6일 SBS '8뉴스'는 "유명 아이돌 A씨가 2016년 경희대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지원했고, 과정 서류 전형과 면접 평가를 거쳐야 했지만, 면접 시험장에 나오지 않아 0점 처리돼 불합격됐다. 그러나 2달 뒤 추가 모집 때 지원했고, 이번에도 면접장에 나오지 않았으나 최종합격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