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전탁 미래교육연구소 대표 경북교육감 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전탁 경북미래교육연구소 대표는 16일 "41년간 경북도민과 교육가족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지막 열정과 신명을 모두 바친다는 각오로 교육감 출마를 결심했다"며 경북도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권 대표는 '아이 행복해! 모두가 빛나는 경북교육'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학생이 행복한 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열정으로 가르치는 교원상 구현 ▷현장 우선 교육행정 ▷임기 내 전면 무상급식 실시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이영우 교육감의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하며, 교직경력 41년간 교육자가 경험할 대부분의 직위를 고루 거친 것을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웠다.

영천 출신인 권 대표는 2013년 3월부터 2015년 2월까지 경북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을 맡으며 이 교육감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