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습기자의 하루는 어떨까? 수습기자의 일상을 휴대폰 카메라로 담았다.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주형 기자는 왜 기자가 됐냐는 질문에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지금은 어떻게 더 열심히 해서 빨리 기자가 돼야겠다라는 생각이 더 크다"라 답했다. 또한 앞으로 남은 도전 과제들이 많다며 의지를 내비췄다.
기자탐구생활은 항상 외부를 향해있던 시선을 자신에 돌려 기자의 생각과 일상을 담은 매일신문 영상 콘텐츠이다.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