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열(무소속) 전 경산시 기획담당이 경산시의원(라선거구 압량면, 서부2'북부'중방동)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 씨는 "경산시에서 17년간 근무한 행정 경험을 살려 제대로 일하는 시의회를 만들고 싶다"며 "목에 힘주지 않고 시민 가까이에서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시의원, 공천권자의 눈치를 보지 않고 시민을 두려워할 줄 아는 시의원, 사회적 약자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고 닦아 줄 수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영남대 철학과를 졸업한 전 씨는 행정 7급 공채 출신으로 깔끔한 일 처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인쇄'출판사 '제이컴'을 운영하면서 사회적기업인 (사)글로벌투게더경산 이사, 경산시 기록물평가심의회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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