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문의 일승' 강신효, 추위에도 스마일!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는 나야 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엘엔컴퍼니
사진. 엘엔컴퍼니

'의문의 일승' 강신효의 현장 스틸 컷이 공개됐다.

24일 소속사 엘엔컴퍼니는 SBS 월화 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연출 신경수/제작 래몽래인)에서 암수전담팀 막내 권대웅 역을 맡은 배우 강신효의 미소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신효는 눈에 시퍼런 멍 분장을 하고 있음에도 시종일관 웃음 띈 모습.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 지으며 손을 흔드는가 하면, 멍 부위를 달걀로 문지르는 등 코믹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강신효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쾌활한 성격과 센스 가득한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는 물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2일 방영 된 '의문의 일승'에서 권대웅이 폭행당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암수전담팀원들과 술자리에서 "팀장님,선배님 죄송합니다..장필성도 뺏기고, 곽부장도 놓치고 이렇게 맞고나 다니고 면목이 없습니다"며 눈물을 터트리기도. 권대웅은 극 중 사이다 같은 수사로 짜릿한 통쾌감을 안기고 있었기에 그의 자책에 안타까움이 배가 된 상황. 권대웅이 훌훌 털고 일어나 다시 한 번 불꽃 수사로 안방극장에 통쾌감을 안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 주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의문의 일승'은 월,화 오후 10시 방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