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거창군수…최기봉 전 경남도 비서실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기봉(57'자유한국당) 전 경남도지사 비서실장이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북부 경남의 중심 도시로 명성을 누리던 거창의 영화를 되찾기 위해 군수 출마를 결심했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거창은 옛 명성에 안주하고 해묵은 현안을 둘러싼 집안싸움에 몰두하다가 경제는 바닥이고 군민 삶은 팍팍하기만 한 위기 상황"이라며 "거창 발전을 위해선 위기를 기회로 바꿀 개척자 정신과 중앙정부와 통하는 인맥까지 갖춘 '개척자 군수', 현장에서 문제를 풀고 해결하는 '현장 군수'를 리더로 앞장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열린 군정과 문호 개방으로 군정 역량 강화 ▷6차 산업 활성화로 농업 경쟁력 제고 ▷4차 혁명 신기술 도입으로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 ▷기업 경영하기 좋은 거창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