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덕초등학교(교장 김정수) 여자배구부가 지난달 28일 강원도 인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연맹회장기 전국초등배구대회'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대규 감독이 이끄는 배구부는 예선에서 전주 중산초(2대 0), 서울 수유초(2대 0)를 이기고 조 1위로 본선에 올라 4강에서 안산 서초(2대 0)에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창단 1년 6개월 만에 준우승의 쾌거를 거뒀으며 5학년 김민영 선수가 우수선수상, 4학년 박윤서 선수가 공격선수상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