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덕초등학교(교장 김정수) 여자배구부가 지난달 28일 강원도 인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연맹회장기 전국초등배구대회'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대규 감독이 이끄는 배구부는 예선에서 전주 중산초(2대 0), 서울 수유초(2대 0)를 이기고 조 1위로 본선에 올라 4강에서 안산 서초(2대 0)에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창단 1년 6개월 만에 준우승의 쾌거를 거뒀으며 5학년 김민영 선수가 우수선수상, 4학년 박윤서 선수가 공격선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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