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율차 특허출원 건수 수도권 못따라가는 대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년간 9건 불과, 서울은 329건

대구시가 자율주행차 선도도시로 준비 중이지만 관련기술 특허출원 성적은 수도권과 비교해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곽대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5일 특허청으로부터 제출받은 '4차 산업 핵심기술 지역별 특허출원 현황'에 따르면 대구 소재 기업'연구소 등이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을 특허출원한 건수는 5년간 9건에 불과했다. 서울시 329건과는 36배 차이고, 경기도(155건)와 비교해도 17배나 적은 수치였다.

대구시는 또 자율주행차뿐만 아니라 4차 산업 소프트웨어 기술의 기반이 되는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관련 특허도 2건과 4건을 출원하는데 그쳤으며, 신산업 제조기술로 자리매김한 3D프린팅 관련 특허출원도 9건에 그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