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길(53'자유한국당) 경북도의원이 7일 성주문화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주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정 도의원은 "옛 성산가야의 혼을 이어받은 군민과 함께 변화'발전'미래를 가꾸겠다"며 "자치단체장은 시대 변화를 읽을 수 있고 중앙의 지원과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치적 파워가 있어야 하는 만큼 행정가보다는 정치인이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또 "군정 메아리 4년, 도정 메아리 8년의 경험으로 별고을의 큰 메아리가 되고자 한다"며 "군민들이 한 그루의 나무, 아름다운 숲, 든든한 산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그는 ▷직원과 소통하는 군수 ▷지역경제 활성화 ▷꿈과 미래가 있는 부자 농촌 건설 ▷미래성장 동력 확보 ▷교육여건 개선 ▷따뜻한 복지사회 구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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