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51)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정책특보가 7일 '사람 중심의 정치, 지속 가능한 발전의 철학, 내 삶을 바꾸는 민주주의와 자치'란 모토를 내걸고 거창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거창 정치가 군민을 위해 제대로 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똑똑히 살펴보아야 할 때"라며 "정치는 실종됐고 분열과 갈등, 편 가르기로 점철된 기득권 정치가 선량한 주민들을 향해 악어새의 눈물을 흘리고 있었을 뿐"이라고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거창구치소 예정부지 외곽 이전 후 거창형 잡월드, 청소년비전타운 건설 ▷농업인 월급제 전격 시행 ▷혁신 읍'면'동사업 대한민국 시범모델사업으로 추진 ▷문화예술인과 주민이 운영하는 문화재단 ▷주민참여의 제도적 보장 등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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