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경북도의원…김진기 전 영근회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진기(54'자유한국당) 전 영근회 회장이 6월 지방선거 경북도의원(영덕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날로 쇠퇴해가는 영덕을 지켜보기가 너무 안타까워 출마를 결심했다"며 "지난 7대 경북도의원으로 1년 2개월의 짧은 의정 활동 뒤 10여 년 야인으로 긴 고뇌의 시간을 보내며 해야 할 일이 아직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아울러 "광역교통망체계 구축으로 인한 관광객 유입 및 외부 투자요인을 면밀히 분석해 경기 부양에 도움을 줄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김 전 회장은 영해고'동국대를 졸업하고 필리핀 마닐라대학에서 행정학 박사를 받았다. 지역 선'후배들과 장학회를 설립, 후학들을 지원하기도 하는 등 애향활동도 열심이다. 현재 한국당 영덕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