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들은 겨울방학이라는 시간을 어떤 비장의 무기를 갈고닦는 데 보낼까. 첼로를 배운 지 1년 만에 교향악단 협연 무대에 오른 영재가 있다. 올해로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이윤석(11) 군이 그 주인공. 방과 후 수업으로 우연히 첼로를 배우게 된 윤석 군은 첼로 입문 4개월 만에 호남예술제에서 금상을 받았다. 윤석 군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특훈에 돌입, 하루 3시간 이상 연습은 기본이다.
작은 체구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댄스 신동도 있다. 모태윤(8) 양이 그 주인공. 어릴 때 태윤 양은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춤을 그대로 따라 추기 시작하더니 전문교육을 받은 뒤로는 그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발명한 발명품으로 유럽 발명전시회에서 3관왕을 수상한 발명 영재 강승호(15) 군 역시 겨울방학을 맞아 새로운 발명품 개발에 나섰다. 9일 오후 10시 KBS2 TV에서 방송되는 'VJ특공대'에서 이들을 만나보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