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할 예정인 이철우 국회의원(김천)은 20일 역대 최대 규모의 문화관광사업을 근간으로 한 일자리 창출 공약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이날 배포한 자료를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문화관광공단 등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경북 역사 이래 최대의 문화관광사업으로 일자리를 쏟아내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해안에 ▷스마트 해양도시 ▷리조트 ▷골프장 ▷면세점 ▷크루즈 및 요트 접안시설 등을 구축해 아시아 최고의 해양관광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천년고도 경주는 본래 모습을 홀로그램화하는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 왕경복원사업 자체를 관광자원화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내륙에는 낙동 8경을 선정하고 백두대간을 연결해 경북의 자연과 사람, 문화, 정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내륙순환 관광열차를 도입해 각 시'군 역사를 관광거점화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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