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제주공항에서 강풍 때문에 항공기 결항 및 지연이 속출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부쯤 제주에서 여수로 출발하려던 대한항공 KE1932편이 강풍 때문에 결항됐다.
이 밖에도 출발 5편, 도착 5편 등 제주와 다른 지역 공항의 강풍 등의 이유로 결항 및 지연이 잇따르는 상황이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제주공항에는 강풍특보와 함께 이륙과 착륙 방향 모두 윈드시어(돌풍)특보가 발효돼 있다. 또 광주·여수·포항·무안공항에는 강풍특보가 내려져 있다.
아울러 이날 낮부터 제주도 전역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돼 있다. 돌풍,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예보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오빠독약로비 감싼 민주당, 국민이 꺾었다"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