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이 6일 방송에서 조재현과 김기덕의 성 추문을 폭로한다.
이날 오후 11시10분부터 방송하는 'PD수첩'의 '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에서는 조재현-김기덕에 대한 성폭행 의혹을 다룰 예정이다.
이 가운데 조재현이 피해자에게 보낸 카톡 내용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촬영 현장의 피해자인 B씨는 조재현으로부터 "어디셔? 아까 있던 곳 옥상으로 오시옷. 시원하네"라는 카톡을 받고 옥상으로 향했다가 물탱크실에 갇혀 성추행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B씨는 " 벽에 밀쳐 억지로 키스를 했다. 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바지 안으로 손을 집어넣으려 했다. 제 손을 잡은 뒤 조재현 자신의 바지 안으로 억지로 집어넣었다"라고 설명해 충격을 줬다.
한편, 김기덕과 조재현의 성추문에 대한 또 다른 충격적인 증언을 공개하는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은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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