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운제산 산림욕장 준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운제산 산림욕장이 준공됐다. 운제산 산림욕장은 포항시가 대송면 대각리 산105번지 일대에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2014년부터 산림욕장 및 숲속쉼터, 광장, 야외공연장, 유아숲체험원, 습지관찰원, 관리사, 공중화장실, 주차장, 족구장, 목공체험실을 설치해 시민들을 맞이한다.

운제산 산림욕장의 목공예체험실은 한국숲해설가경북협회에서, 유아숲체험원은 푸른숲문화연구회에서 각각 운영하며, 운제산과 오어사 둘레길을 연계한 수준 높은 산림휴양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산림정책은 숲의 변천과 과거 녹화 중심에서 잘 가꿔진 숲을 활용해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산림욕장 등 산림복지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가고 있다"면서 "역사와 신화가 숨을 쉬는 운제산을 오어사 둘레길과 대왕암을 연계하여 품격 있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자연치유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