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배용준 부부의 둘째 출산이 오는 4월 초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박수진의 어릴 적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수진은 자신의 SNS에 "이도 몇 개 없었을 텐데, 난 맛동산을 좋아했구나"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박수진의 변함없는 미모에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진 배용준 부부가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 박수진 부부은 둘째가 딸이라는 소식이 기뻐하고 있으며, 함께 태교에 힘쓰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 후 두 사람은 2016년 10월 첫째 아들을 낳았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