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권(55) 자유한국당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는 어르신 맞춤형 복지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정책 실현이 시급하다"며 "계절별 시간제 일자리 등 참여형 일자리를 확대하고 '노노케어'(老老 Care)와 그룹 홈케어사업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룹 홈케어는 돌봄 역할을 넘어 어르신에 대한 토털 행복 서비스에 중점을 둔 제도"라며 "가사 및 정서지원 서비스는 물론 정기적 병원 동행이나 취미생활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생활밀착형 노인복지 정책은 행복한 인생 이모작 사업과 궤를 같이한다. 경로당'노인복지관 개'보수 및 신축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