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국새와 인장 자료를 모은 전각 예술 박물관인 '천부인학박물관'이 7일 오전 11시 개관식을 갖는다.
예천 출신 서예가 권창륜 선생의 예천군 용문면 초정서예연구원 옆에 문을 여는 박물관은 '인학'(印學)이라는 이름에서처럼 도장과 관련한 자료를 집대성해놓은 공간이다.
초정서예연구원은 "우리의 인장과 국새의 예술적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학문 연구와 전시를 위해 건립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부인학박물관은 22일까지 개관 기념전으로 '한국전각협회 특별전'을 연다. 문의 054)654-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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