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기(63'자유한국당) 칠곡군수 예비후보는 "인구 증가와 지방자치법 개정이라는 '투 트랙' 전략으로 시 승격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 유치, 출산장려 정책 등 인구 증가 정책과 더불어 현행 15만 명인 시 승격 인구 기준을 10만 명으로 완화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시 승격을 이뤄내겠다"며 "칠곡군과 여건이 비슷한 충남 홍성군, 경기도 양평군, 충북 음성군, 전북 완주군 등 4개 군과 연대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여야를 아우르는 초당적 협의체를 구성해 지방자치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도농 주민 간 상생 방안을 마련해 읍'면 균형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시 승격으로 인해 소외되는 지역 또한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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