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범죄 예방 영화 상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署, 지역 초등학생 대상

청송경찰서는 11일 청송종합문화복지타운에서 지역 내 8개 초등학교 450여 명의 학생을 초청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영화
청송경찰서는 11일 청송종합문화복지타운에서 지역 내 8개 초등학교 450여 명의 학생을 초청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영화 '원더'(Wonder)를 상영했다. 청송경찰서 제공

청송경찰서(서장 임성순)는 11일 청송종합문화복지타운 대공연장에서 학생들을 초청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영화 '원더'(Wonder'2017)를 상영했다.

이번 영화 상영은 기존의 각 학교를 방문해서 진행되는 범죄 예방 교실 등 주입식 학교폭력 예방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 상영을 통해 아이들의 상처를 치료하고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는 선도 방안에서 진행됐다.

특히 아이들에게 영화를 보여주면 인성과 재능, 학습력이 상승한다는 한 연구 결과에서 착안한 이번 행사는 청송경찰서와 청송군, 청송교육지원청의 업무 협조로 마련됐다. 영화 상영에는 청송지역 8개 초등학교 45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