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년농 스마트팜 자금 최대 30억원 융자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농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팜 종합자금 지원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수집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작물이 가장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지능화 농장이다.

청년농 스마트팜 종합자금 지원대상은 만 40세 미만 인력 중 농고 또는 대학의 농업 관련 학과를 졸업했거나, 정부가 지정한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다.

1인당 최대 30억원 한도까지 1%(시설개보수 자금) 또는 1.5%(운전자금)의 저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

청년농의 활발한 진입을 위해 10억원 이하의 시설비는 자부담 없이 100% 대출받을 수 있다.

청년농 스마트팜 종합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가까운 농협은행 시군지부 및 지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