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이 16일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을 마치고 시정에 복귀한 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모든 시민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컬러풀페스티벌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권 시장은 "5월 5~6일 도심에서 펼쳐지는 '2018 컬러풀페스티벌'은 8개 구'군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어떻게 하면 모든 구'군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해야 한다"며 "아울러 콘텐츠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행사 운영의 조그만 부족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내달 1일 국립묘역으로 승격되는 동구 신암선열공원과 관련해 권 시장은 "국채보상운동 유네스코 기록문화 등재,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지정,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에 이어 신암선열공원 국립묘역 지정으로 대구의 현창사업 네 가지가 모두 완성된다"며 "대구는 호국의 도시다. 호국은 보훈 없이 안 되는 만큼 이젠 대구를 보훈 1등 도시로 만드는 방법을 강구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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